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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니셈 소식

[회사소식] 2018 시무식

관리자 | 2018.03.15 | 조회 2159









유니셈㈜는 2
일 본사 강당에서 김형균 대표이사를 비롯한 임직원이 참석한 가운데 2018년 시무식을 개최했습니다.


유니셈 임직원들은 이날 시무식에서 올해 새롭게 시작하고 완벽하게 쇄신할 것을 다짐했습니다.


김형균 대표이사는 신년사에서 올해 유니셈이 창업한 지 30년이 되는 뜻 깊은 해로써

오로지 고객만을 바라보고 고객의 목소리에 귀 기울이며,

아무것도 없었던 환경에서 새롭게 사업을 일궈낸 유니셈의 창업정신을 되새겨야 하는 것을 강조했습니다.


특히 남들이 생각하지 못한 길을 개척한다는 각오로 우리의 제품의 개념과 고객을 대하는 사고방식을 근본적으로 바꿔야 하며,

시대의 변화 속에서 성장의 기회를 잡고, 위기를 넘어 영속할 수 있는 기업의 토대를 만들어야 된다는 것을 강조했습니다.


김형균 대표이사는 2018년 매출목표를 2,500억원으로 정하였으며,

매출달성 및 미래시장 주도권 확보를 위한 경쟁력 제고라는 경영방침을 공표하였습니다.


실천방안으로 첫째, 고질적인 품질문제 해결 및 불량 재발방지 시스템 구축을 말하였으며,

이는 앞으로의 30년을 넘어 100년으로 가는 기업으로 거듭나기 위해 반드시 해내야 할 과제라고 강조했습니다.


둘째로 적기 생산 및 납기 준수 입니다. 수주부터 생산을 거쳐 납기에 이르기까지

철저한 계획을 수립하고 사전 준비가 완벽하도록 협업해야 하며,

현장을 중심으로 한 개선과 낭비요소를 제거하여 리드타임을 단축시키고,

재고와 불량을 감소시켜 생산성 향상과 납기를 준수하자고 말했습니다.


마지막으로, ‘환경안전사고 제로화를 통해 환경안전은 고객 신뢰의 기반이 되는 제1원칙이며,

고객에 안전에 직결되는 부분에서는 한치의 실수도 용납하지 않아야 되는 것을 강조했습니다.


김형균 대표이사는 지난30년간 변화와 혁신을 통해 많은 어려움을 극복하고 성장해온 저력을

올해도 임직원의 잠재력과 역량을 한곳으로 집중하여 목표를 달성할 수 있도록

모두가 동참하여 힘차게 달려나가자는 것으로 신년사를 마쳤습니다.


2018년에도 고객사의 관심과 기대에 보답하기 위해

임직원 모두가 최선의 노력을 기울이도록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