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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ur Future, We Change

CEO Message

과감한 도전을 통해 최초에서 최고로,

독자적 기술개발 축적과 고객만족으로

시장을 선도한 유니셈(주)
안녕하십니까?
우리 유니셈㈜는 1988년 창업이래 국산화 반도체장비의 불모지나 다름없었던 우리나라에서 독자적 연구개발과
고객만족 경영을 통하여 반도체 장비시장을 선도해 왔습니다. 설립 초기부터 ‘기술개발 축적만이 미래를 창조한다’는
신념 하에 과감한 투자와 도전으로 GAS SCRUBBER의 국내 최초 국산화에 성공하였고, CHILLER 또한 시장에 안착하여
다양한 제품군을 개발, 공급함으로써 국내는 물론 해외 유수 업체들의 글로벌 파트너 회사로 자리매김 하였습니다.
유니셈은 글로벌 일류기업으로의 도약을 위한 새로운 기점에서 친환경 반도체장비 기술로 미래 환경을 연구하고
지속가능한 내일의 행복을 만들어 나가겠습니다.

유니셈이 걸어온 길은 아무나 갈 수 없는 길이었지만, 남겨진 발자취를 통해 이제는 누구나 갈 수 있는 길을 제시하고 있습니다.
고객니즈 변화에 새로운 가치를 창출하기 위해 친환경 반도체 장비 개발과 보다 다양한 해외시장을 개척하여 글로벌
시장에서의 위치를 더욱 견고히 함과 동시에 미래 첨단산업으로의 진출을 통해 지속 성장을 도모하고자 합니다.
최근 새로운 IT 트랜드 등장으로 IOT기술을 활용한 AI(인공지능) Deep Learning 기반의 솔루션을 개발하여 산업환경에 혁신을
더하고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함으로써 인류가 추구하는 안전하고 편리한 미래 생활환경을 주도하는 기업이 되겠습니다.

아울러 경제적 이익만 추구하는 경영방식보다 사회적 가치를 우선하고, 건강한 기업 지배구조를 고민하는 ESG 경영을 강화하여
더 많은 경제적/사회적 가치를 창출하고자 합니다. 이를 혁신의 출발점으로 삼아 인류와 사회에 기여하는 기업이 되고자 합니다.
늘 새로움을 찾아 도전하는 유니셈㈜ 임직원은 기술력과 도전정신을 토대로 일류기업으로 도약하고, 이를 통해 주주와 고객,
협력회사 등 유니셈㈜에 관심을 가져주시는 모든 분들에게 신뢰 받는 기업이 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유니셈 주식회사 대표이사 김형균